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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도서 DAEHAN PUBLISHING COMPANY

기본정보
도서명 20년 동안 찾아 헤맨 마법 같은 임플란트
상세정보



도서 :  12,600원 14,000원 -10%

 

 

▶ 책소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두레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의학적 혜택 또한 풍족해진 시대. 인간은 100세 수명의 축복을 누리게 되었다. 더불어 식생활의 변화도 눈에 띈다. 국경 없이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을 만큼 식문화가 발전했다. 당연히 치아의 사용 빈도와 중요성은 높아질 수밖에!

 인간은 유치를 제외하면 영구치 이후 이가 새로 나지 않는다.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60년을 넘겨 사용하기 힘들다. 예외적인 사례도 있겠지만 치아가 닳는다는 사실만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한 끝에 탄생한 것이 바로 ‘임플란트’. 출현 이후 지속된 연구개발로 다양한 선택의 길이 열리고 있다.

 황선범 원장은 임플란트의 단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마침내, 그는 장점이 뛰어난 임플란트를 발견해 많은 환자의 씹는 즐거움을 되찾아 주고 있다.
 일산에 자리 잡고 20년, 긴 시간 환자들의 치아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황선범 원장. 어머니에게서 배운 배려와 나눔의 덕목을 실천하기 위한 그의 노력은 치과에 한정되지 않는다. 10년 넘게 이어온 두레콘서트, 화합의 장을 마련해 이웃들에게 문화적 자유를 선사하며 살고 있다.

 




▶ 저자소개
 

황선범(치과의사)

 1996년, 처음 고양시에 터를 잡고 치과를 개원하였다. 그는 현재 두레치과를 운영하면서 두레콘서트를 10여 년이 넘게 개최하고 있다. 그는 ‘두레’라는 말처럼 이웃과 상부상조하며 살겠다는 다짐에 따라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현재 고양시 남성합창단과 바로크오라토리오합창단의 명예단장직을 병행 중이다.

 또한 <대한출판사>의 건강 도서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한국전문자격진흥원>의 병원 경영 1, 2급 발급 위원과 <인재교육재능협회>의 보철과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틀니에서 임플란트로의 시대 변화를 이끈 그는 <대한민국 100대 명의> ‘임플란트 부문’에 선정되었다. 현재는 퍼스널포커스 치의학 칼럼 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변화를 이끈 그는 <대한민국 100대 명의> ‘임플란트 부문’에 선정되었다. 현재는 퍼스널포커스 치의학 칼럼 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 목차
 

프롤로그

1. 두레의 가치
   1) 두레아트홀의 시작
   2) 두레의 길

2. 치료보다 중요한 OOOO

3. 환자와의 약속

4. 원스톱 진료의 시작
   1) 발치 이유와 치료 방법
   2) 치과계의 발전과 임플란트

5. 즉시 식립의 모든 것
   1) I.B.S 매직 임플란트
   2) 잘못된 인식

6. Magic같은 사례

7. 틀니의 발전

덧붙이는 글

에필로그

 


 





▶ 책 속에서
 

아직 작은 소망이 있다면 우리 치과의 이름 ‘두레’처럼 꾸준히 모두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 삶의 무게는 여럿이 들어 나눌 때 참 많이 가벼워지는 것 같다. … 나의 어머니를 닮은 것 같다. 말수가 적고 여린 성격에도 주변에 베푸는 것을 고민하지 않으셨던 분이었다. 풍족한 집안도 아니면서 배려가 온몸에 배어있는 분이었다. 아직도 어릴적 친구들을 만나면 우리 어머니 안부부터 묻는 이들이 많다. 

6-7쪽, “두레의 길” 중에서
 

… 환자는 의료지식이 없기 때문에 의사에 대한 막연한 기대가 있다. 의료지식이 있더라도 전문가가 아닌 이상 자신을 맡겨야 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를 담보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보니 그들의 문제를 소중히 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16-17쪽, “환자와의 약속” 중에서

 



▶ 출판사 서평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 오랜 시간 ‘잘 먹고 잘살기’ 위해서 치아 건강은 필수인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수명을 다한 치아 대신 틀니만을 사용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임플란트 시대가 도래했다.

 자나 깨나 오직 환자들의 씹는 즐거움을 돌려주고 싶다는 열망으로 부단히 노력한 사람이 있다. 바로 두레치과 황선범 원장이다. 그가 오랜 고민과 연구 끝에 선택한 ‘즉시 식립 임플란트’는 환자들의 고통과 불편을 눈에 띄게 줄여준다.

 어머니 성품을 닮아 나눔과 온정의 삶을 지향하는 그의 노력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두레’의 정신을 살려 지역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설립한 두레콘서트장, 10년 넘게 콘서트를 이어오며 ‘잘 먹고’의 실천에 이어 ‘잘살기’를 실현하고 있다.

 

특별하지 않아도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세상에 없던 기발한 전략을 드디어 공개한다. 리스크 없이 상위 5% 부자가 되는 전략, 지금 바로 오케팅을 시작하라! 특별한 사람들만 부자가 되는 걸까? 그렇지 않다. 이 책의 저자도 특별하지 않다. 지방대 낙제생, 무 스펙 백수, 초짜 신입, 반지하 세입자, 실직자. 이런 그가 어떻게 상위 1% 부자가 되었을까? 이제는 부자 되는 방법의 패러다임을 바꿀 때다. ‘오케팅(Oketing)’으로 사고의 틀을 180° 전환하면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오케팅은 개인과 기업, 제품, 서비스 등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생계형 마케팅 전략이다. 저자는 흔히 말하는 주식과 사업으로 성공하지 않았다. 말단 사원일 때부터 리스크 전혀 없이 오로지 오케팅만으로 상위 1% 부자가 되었다. 이 책에는 평범한 사람도 상위 5% 부자가 되는 방법이 담겨 있다. 저자가 상위 1% 부자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함께하다 보면 어느새 성공으로 향하는 길이 보인다. 특히 오케팅하는 방법을 보물선 항해에 빗대어 풀어내 누구나 쉽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오케팅을 실생활뿐만 아니라 모든 곳에 적용해 성공할 수 있는 사고력을 길러 준다. 직업이나 성별, 나이에 무관하게 누구나 읽고 배우는 데 막힘이 없어 삶의 질을 높이고 싶은 모든 이에게 희망을 선사한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도 특별해지는 전략, 오케팅을 익히고 실천한다면 95%와 다른 5%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